얼굴과 글자가 잘리지 않게 사진을 정사각형이나 세로형으로 자르기
화면 비율과 픽셀 크기의 차이를 이해하고, 첫 사진의 미리보기를 조절하며, 일괄 처리한 모든 이미지를 확인하세요.
화면 비율과 픽셀 크기는 별개입니다
1:1은 너비와 높이가 같다는 뜻입니다. 1080×1080px과 400×400px은 모두 정사각형이지만 세부 표현과 파일 용량은 다릅니다. 제출처가 둘 다 지정했다면 픽셀 크기와 비율을 모두 확인하세요. 세로 구도를 만들기 위해 원본을 세로로 늘일 필요는 없습니다.
첫 사진 미리보기에서 남길 부분을 선택하세요
원본 형식의 페이지를 열고 사진을 선택한 뒤 자르기 및 크기 조절을 선택하세요. 비율을 고르고 첫 사진 미리보기에서 위치와 확대 정도를 조절하세요. 어두운 부분은 잘려 나갈 영역입니다. 머리 끝, 손끝, 문서 가장자리가 안에 남는지 확인하세요.
실제 예시: 가로 이미지를 정사각형으로 만들기
Pichn 시험에서 왼쪽에 투명 영역이 있는 1200×800px 이미지를 1:1 비율, 가로 위치 65%로 잘랐습니다. JPEG 출력은 800×800px이었습니다. 중앙보다 약간 오른쪽의 정사각형을 남기고 미리보기의 어두운 부분을 제거했습니다.
이 수치는 2026년 10월 17일 확인한 예시이며 모든 이미지에 대한 보장이 아닙니다. 인물 사진은 얼굴과 손을 확인하세요. 구도가 다른 이미지는 하나의 자르기를 무조건 적용하지 말고 따로 처리하세요.
픽셀 크기를 지정해도 원본보다 확대하지 않습니다
Pichn은 원본 사진보다 확대하지 않습니다. 작은 원본에서 큰 출력을 요청해도 없는 세부 정보는 생기지 않습니다. 파일 용량 제한으로 픽셀 크기가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실제 출력 너비와 높이를 확인하세요.
모든 결과의 구도를 확인하세요
일괄 처리는 첫 이미지와 같은 상대 자르기 위치와 비율을 사용합니다. 다른 사진에서는 얼굴과 피사체가 다른 곳에 있을 수 있습니다. 비슷한 구도끼리 묶고 저장 전에 모든 결과를 확인하세요.
자르기를 바꿀 때는 원본에서 다시 시작하세요
자른 이미지만으로 버린 영역을 복원할 수는 없습니다. 나중에 다른 비율이 필요할 수 있다면 원본을 보관하세요. JPEG는 JPEG로 유지할 수 있지만 PNG와 WebP는 현재 다른 출력 형식이 필요합니다. 이미 용도에 맞는 이미지의 불필요한 변환을 피하세요.
Pichn 안내는 현재 구현을 설명합니다. 이미지 업로드나 게시에는 제출처의 요구사항을 따르세요.
완전 무료, 최대 20장. 원본을 보관하고 저장한 결과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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